대마도

쓰쓰자키~ 가미자카 공원~ 에보시다케 전망대~ 사스나~ 히타카츠

자유연 2018. 11. 4. 16:21



































  야외 레스토랑~ ㅎ



   24번길 따라 낙타봉 업다운....













  산허리 잘록한 우치야마 고개 보이는 지점....





  


    오후나에 유적.... 에도시대 선착장







     다음날 비 예보가 있어서....

     날씨 맑을 때 아소만을 봐야지요...

     차량으로 에보시다케 전망대 이동.....

     


































    와타츠미신사....














   바닷물이 빠져서....

  세개 도리이가 물속에 일렬로 서 있는  그림 안나오네요....







    돌아오는 길에 만제키바시 잠시 내리고.....











 

   히타카츠로 향하는 다음날...

   예보대로 비가 주룩주룩~~


   모두 우중라이딩은  노 노 Nooo~~

  

   그래도 하치만구 신사는 들러 봐야지...  



   오늘 숙소가 있는 사스나까지 차로 이동합니다....


   중간에 다루가하마 이리구치 하차.... 

   모리 미쓰시마점 들러 쇼핑 좀하고...



   사스나 숙소앞 풍경입니다... 






    숙소에서 마련해준 저녁 식사.....








     다음날 아침....  미나토 숙소앞....


    여전히 비는 내리고....

  





   정갈한 아침 식사.....


   


    출발 시간까지 여유 있지만...

    비 오니 라이딩은 접어야지요...


    대신  소바 체험하러 근처에 있는 소바도장으로 갑니다....















    우리가 만든 모밀국수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대아고속 페리에 자전거 싣고 현해탄을 건너 부산항으로 무사귀환...


  

   자갈치시장 헤매다가 생선구이, 조림 먹고....

   수서행 KTX  시간이 남아 용두산공원 타워에 올라가 쉬는 중..... 

   



            

         

           별 기대 안했던 대마도....

           비 때문에 히타카츠쪽 라이딩을 못해서 아쉽지만....

           좋았습니다....


           섬인데 의외로 나무도 많고...

           주로 남쪽을 라이딩해서인지 도로 상태도 평균 이상....


           다시 한번 가서 북쪽을 달려 봐야겠습니다......  



                             여행경비;  여행사 60만원   현지 3천엔